Birdyard
조용한 마당, 진짜 새. 생각날 때 돌아오세요.
먹이를 놓고 물을 갈아 두면, 누가 오는지 보입니다.
수채로 그린 394종
전부 실재하는 종이고 이름도 실제 이름입니다. 계절과 먹이가 맞아야 옵니다.
여덟 리전
한국·미국·일본·영국·스웨덴·프랑스·태국·아랍에미리트. 마당에서 여행을 떠나 도감을 채웁니다.
방치형이라 재촉하지 않습니다
앱을 꺼 둔 동안에도 새가 다녀갑니다. 계절은 5일마다 바뀌어서 겨울 새를 몇 달씩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